김현식 20주년 추모앨범 <비처럼>과 <음악처럼> 중 먼저 나온 <비처럼>을 벅스에서 들어봤는데 가수들 떼로 노래방 간 느낌. 10년에 한번씩 만드는 건데 잘좀 만들 순 없는 걸까. 가는 ‘들을 만한’, 나는 ‘그저 그런’, 다는 ‘뺐으면’..
넋두리 신성우 (다. 10주년 추모앨범에서의 최민수인데 맨 앞에 배치하니 듣는 고통은 배가) 추억 만들기 린(나) 골목길 바비 킴(나. 기대 이하) 사랑사랑사랑 W & Whale(가) 어둠, 그 별빛 김경호(다. 무슨 노래든 똑같이 부르는 건 습성일까 재주일까) 사랑했어요 호란(나) 여름밤의 꿈 유리상자(나) 쓸쓸한 오후 봄여름가을겨울(나. 근래 봄여름가을겨울을 보면 수십년 소주 먹다 이젠 와인만 홀짝거리는 아저씨들 느낌이) 슬퍼하지 말아요 박기영(나) 떠나가 버렸네 김동욱(나) 이별의 종착역 박강성(다. 미사리구나) 봄여름가을겨울 이현우(나. 기대 이하) 환상 홍경민(나. ‘얘기할 수 없어요’ 리메이크와 동일) 비오는 어느 저녁 사랑과 평화(가. 어이 김종진 이 형님들은 그래도 흥겹잖아)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신촌 블루스(가. 엄인호에 정경화에 김동환에..)
댓글 ::